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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제12회 집코노미 박람회 2026 가이드 (규제 시대 갈아타기 전략, 집코노미 콘서트에서 찾았다)

집코노미 박람회 살펴보기 1

개발, 건설, 금융, 자산운용까지 부동산 생태계 전체가 한 자리에 모이는 집코노미 박람회는 국내 최대 종합 부동산 박람회로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LH, SH, GH 등 정부·공공기관이 후원하는 행사이다.

제12회 집코노미 박람회 2026 가이드 (규제 시대 갈아타기 전략, 집코노미 콘서트에서 찾았다)

 

 

2026년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 3층에서 열리는 제12회 집코노미 박람회 2026은 단순한 모델하우스 전시가 아니라 부동산 정책 방향과 유망 분양 프로젝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투자의 장으로 펼쳐진다.

 

 

 

 

 

 

 

 

5개관으로 보는 부동산 생태계, 집코노미 박람회

집코노미 박람회는 역할별로 공공기관관, 건설사관, 부동산개발(디벨로퍼)관, 분양마케팅관, 부동산성장관이라는 5개 전시관으로 나눠서 운영된다.

 

집코노미 박람회 살펴보기 2

 

특히 분양 정보만 얻으러 가는 게 아니라 정책 방향, 투자 전략, 미래 먹거리인 프롭테크와 데이터센터까지 한 번에 훑는 자리라고 보면 된다.

 

집코노미 박람회 바로가기

 

상기에 링크한 집코노미 박람회 바로가기 버튼을 누르면 박람회 정보뿐만 아니라 참가업체 및 부대행사 등을 살펴볼 수 있는데, 집코노미 박람회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콘텐츠는 단연 집코노미 콘서트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집코노미 박람회는 현장 등록도 가능하지만 사전 등록하면 콘서트 세미나 좌석 확보가 훨씬 수월하다. 올해는 시니어주택 세미나 같은 특화 트랙도 새로 오픈되므로 관심 있다면 DAY2 트랙B 시간표도 미리 체크할 필요가 있다.

 

집코노미 박람회 체험하기

앞에서 언급했듯이 집코노미 박람회가 다른 부동산 박람회랑 가장 다른 건 부대행사 중 집코노미 콘서트로, 분야별 전문가 강연·토론 프로그램이 이틀 내내 이어진다.

 

집코노미 콘서트

 

상기에 링크한 집코노미 콘서트를 방문하면 눈 앞에서 만나는 부동산에 대한 알짜정보를 현장에서 전문가들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스케줄을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다.

 

 

올해는 장우철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관, 허윤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이창무 한양대 교수가 정책 세미나에 나서고, 이상우 인베이드투자자문 대표는 보유, 매도, 매수, 대출 그 무엇도 편하지 않은 상황에서의 투자를 주제로 강연한다.

 

집코노미 박람회 살펴보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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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경매로 실거주 의무 피하는 법, 비아파트 공급 부족이 임대료에 미치는 영향 같은 현실적인 주제들도 다뤄서, 단순 분양 홍보가 아니라 진짜 전략을 얻을 수 있다.

 

집코노미 박람회만의 특별한 포인트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집코노미 박람회는 53만 구독자를 보유한 집코노미TV라는 프리미엄 부동산 채널을 기반으로 하므로 정보의 밀도가 다르다.

 

 

더불어 공공+민간+금융이 동시에 모인다. LH에서 정책 듣고 바로 옆 부스에서 건설사 분양 정보 듣고, 옆에서 리츠 투자 상담받는 동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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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규제 시대에 맞춰 갈아타기나 가격 비슷하면 큰 집 사라 같은 장기 거주 관점의 인사이트를 주는 곳이다. 단기 시세차익 말고 기준을 세우는 법을 알려준다.

 

이외에도 딱딱한 투자 정보 사이에서 리빙용품, 인테리어, 건축자재를 직접 보고 만지는 체험 요소도 있다. 소비자 소통으로 주택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마케팅이라는 점도 기대효과로 꼽힌다.

 

분양부터 정책까지 한 번에, 국내 최대 부동산 박람회 집코노미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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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살펴본 대로 국내 최대 부동산 박람회로 열리는 집코노미 2026에서 공공기관관을 방문하면 GTX 택지지구, 3기 신도시 같은 국가 주도 공급 계획을 살펴볼 수 있다. LH, SH, GH 같은 기관들이 직접 나와서 취약계층 주거사다리, 주거복지 정책, 주요 개발 사업을 설명하므로, 정책이 어떻게 분양으로 이어지는지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특히 건설사관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DL이앤씨, GS건설, 대우건설 등 1군 건설사들이 전부 참가할 정도로 역대급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이렇듯 80여 개 업체가 200여 개 부스에서 100여 개 개발·분양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구조라, 브랜드 아파트 청약 비교하려는 사람에겐 발품 팔 필요 없이 원스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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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개발·금융관에는 국내외 개발사, 설계사, 건축자재업체는 기본이고, 개발금융, 부동산신탁, 리츠·펀드 같은 간접투자, 자산운용사, 프롭테크까지 다 있다. 그냥 집 사는 걸 넘어서 데이터센터, 물류창고, 호텔·레저 같은 수익형 부동산 투자처를 물색하거나,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 정보를 얻으려는 투자자들이 모이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