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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제 14회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가이드 (일반인 출입 할 수 없는 비즈니스 중심 소재 전시회)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살펴보기 1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첨단소재 산업의 메인 이벤트인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은 첨단세라믹부터 탄소, 금속, 접착필름, 배터리 소재까지 산업의 뿌리가 되는 기술을 330개 부스에서 확인하고, 50개 컨퍼런스에서 미래를 듣는 자리다.

제 14회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가이드 (일반인 출입 할 수 없는 비즈니스 중심 소재 전시회)

 

 

2026년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제 14회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은 국내 유일의 비즈니스 중심 첨단소재 종합 전문 전시회로 펼쳐진다.

 

 

 

 

 

 

 

 

세라믹부터 배터리까지 한 번에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정식 명칭은 제14회 국제첨단소재(세라믹, 탄소, 접착코팅필름)기술대전이고, 영문으로는 The 14th Int'l Advanced Materials Technology Expo 다.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살펴보기 2

 

특히 해당 전시는 일반 관람객은 입장할 수 없는데 즉, 단순히 구경하러 가는 박람회가 아니라 실제 거래와 기술 교류를 위한 B2B 전문 전시회로 진행된다.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바로가기

 

상기에 링크한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바로가기 버튼을 누르면 첨단세라믹, 탄소, 복합재료, 접착코팅필름, 화학, 에너지, 금속, 철강소재 및 측정/분석기기까지 광범위한 전시 품목을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다.

 

 

참고로,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은 국제세라믹기술전, 탄소/복합재료기술전, 제18회 국제접착코팅필름소재산업전, 금속/야금/철강기술전, 배터리/전자디스플레이기술전 이라는 5개 전시가 동시에 열리는 방식이다.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체험하기

앞에서 언급했듯이 5개 전시가 동시에 열리는 제 14회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에는 세라믹 분리막, 제올라이트 분리막 같은 국산화 소재부터 이차전지, ESS, 자동차소재, 디스플레이, 전기전자재료, 고기능성 분체도료까지 산업의 기반이 되는 소재를 망라하고 있다.

 

부대행사 살펴보기

 

상기에 링크한 부대행사 살펴보기를 방문하면 2026 한국세라믹학회 추계학술대회를 비롯해서 제9회 아시아 소재 데이터 심포지엄(AMDS) 그리고 700건 이상의 기술 포스터 세션과 1,20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되는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다.

 

 

즉, 해당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이 다른 소재 전시회랑 다른 이유는 상기에 언급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치뤄지는 컨퍼런스에 있다. 따라서 그냥 부스만 도는 게 아니라 강연을 듣고 논문을 보는 자리라고 할 수 있다.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살펴보기 3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살펴보기 4

 

이외에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처럼 지자체가 직접 참가해서 하동지구의 투자환경을 알리고 첨단소재 기업 유치에 나선다. 따라서 전시회가 단순 전시를 넘어 실제 공장 부지, 투자 상담까지 연결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하고 있다.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만의 특별한 포인트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세라믹연합회, 한국세라믹학회가 주최하고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과 신소재경제신문 등이 주관하는 제14회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은 국내 유일 비즈니스 중심이라는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지니고 있다.

 

 

실제로 일반 관람객 입장할 수 없으므로 오는 사람 90%가 바이어, 연구원, 개발자이므로 헛걸음 없이 실질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살펴보기 5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살펴보기 6

 

특히 세라믹은 세라믹끼리, 배터리 전시회는 배터리끼리 따로 하는데 해당 전시회는 세라믹, 탄소, 금속, 필름, 배터리를 다 같이 볼 수 있는 즉, 융합 소재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소재 전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이외에도 산업통상자원부가 특별후원하고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재료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10여 개 출연기관이 후원할 정도로 공공 신뢰도가 높은 전시회로 구축되어 있다.

 

첨단소재 트렌드 미리보기,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살펴보기 7

앞에서 살펴본 대로 제14회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은 단세라믹부터 탄소, 금속, 접착필름, 배터리 소재까지 산업의 뿌리가 되는 기술을 330개 부스에서 확인하고, 50개 컨퍼런스에서 미래를 듣는 자리다.

특히 B2B 전시회이므로 명함을 필수로 소지하고 있어야만 실제 상담에 참여할 수 있는데, 배터리, 반도체, 우주항공, 방산 쪽에서 소재 국산화나 대체재 찾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가봐야 하는 소재 전문 전시회라고 할 수 있다.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살펴보기 8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살펴보기 9

이렇듯 해당 전시회는 완제품이 아니라 완제품을 만드는 소재와 그걸 가공하는 기술을 보는 공간으로 철강, 금속, 첨단화학, 이차전지, 우주항공, 방산·나노 소재까지 최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